사군자(梅蘭菊竹)라고도 하는 烏骨鷄의 모임
김만씨와 함께 김만씨(매), 최만산 교수(란), 정일웅(한국), 김연호(죽)교수, 우리 넷이 처음 만났는데 생년월일 순으로 매공, 랑공, 국공, 죽공 순이었다. 이름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해가 갈수록 건강 등의 문제로 회의 자체가 흐려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 친근한 오뼈다귀 네 멤버의 이름은 정일웅(매), 권홍주(란), 윤덕현(국), 박용순(죽)은 모두 동의했다. 그것이 우리가 부르는 것입니다 모이면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극장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