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냉장고) True Freezer가 과냉각 상태입니다.

삼성전자 서비스(4도어 냉장고) 참맛 냉동고가 과냉각 상태입니다.
가능한 원인
이는 참맛실/아삭플러스/맞춤수납실 냉기배출구에 식품을 보관하는 방식이나 식품 종류별 보관 방식에 따라 발생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사용 지침
저장식품별 기능 및 챔버 온도 확인
개별 식품 보관 지침
온도에 민감한 식품은 밀폐용기에 전면을 향하게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야채/과일은 야채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찬 공기가 빠져나가는 배출구쪽에 수분이 많은 식품을 보관할 때 볼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보관하면 야채실 내부도 얼 수 있습니다.

음식의 온도를 조절하고 음식을 정리할 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온도 조절 후 2~3일간 시도해보세요.

참맛방, (아삭플러스, 맞춤창고) 기능별 온도
① 냉동: 냉동실 설정과 동일한 온도로 냉동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Thin Ice : 냉동실 설정온도와 상관없이 -5℃를 유지합니다.

③ 육류/어류 등의 보관에 적합하며, 해동시 식조직의 파괴를 최소화하여 해동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합니다.

④ 특징 : 냉동실의 설정온도와 상관없이 -1℃를 유지합니다. 냉동하고 싶지 않은 육류와 해산물은 생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⑤ 냉각 : 냉각실의 설정온도와 상관없이 2℃를 유지합니다. 야채, 버섯, 유제품, 계란 등을 보관하는 데 적합합니다.

⑥ 김치냉/보통/저냉 : 생김치를 보관할 때나 김치에 국물이 가득 차 거품이 올라올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발효 김치를 김치옥수수에 넣어 보관하면 더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보관 중 얇은 얼음이 나오면 김치기준으로 저장)

※ 모델에 따라 기능의 차이가 있으니 사용설명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서비스(4도어 냉장고)는 중단 없이 계속 작동합니다.
가능한 원인
습도 유지 기능이 있는 모델의 경우 냉각 팬이 계속 작동하여 냉장실의 습도를 유지합니다(1일 20시간 이상).

사용 지침
냉장고에는 찬 공기를 만들기 위해 약 3-4개의 팬이 작동하며 각 팬은 동시에 또는 때로는 개별적으로 작동합니다. 이 때문에 소리가 계속 회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도 들을 수 있어.

또한, 최근의 냉장고에서는 습도 유지 기능을 적용하여 냉장실 내부의 냉각팬을 계속 회전시켜 냉장실 내부의 습도를 높게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하루 20시간 이상 가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냉동실이나 냉장실의 온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온도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냉장고 내부의 차가운 공기를 순환시켜 낮은 온도를 유지합니다. 실내가 꽉 차서 공간이 없거나 용기가 냉기 배출구를 막고 있으면 냉기 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내용물은 70%정도만 채우고 찬 공기가 잘 순환될 수 있도록 내부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4도어 냉장고) 꺼내기 레버가 작동하지 않아요.
가능한 원인
디스펜서 레버와 내부 접점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
1. 레버를 눌렀을 때 레버가 전혀 들어가지 않으면 레버를 점검해야 합니다.

2. 레버를 눌렀는데 정상적으로 레버가 눌려지는데 물이나 얼음이 나오지 않는다면 레버에 있는 감지 스위치가 감지하지 못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약간의 힘을 주어 꾹꾹 눌러주세요.

출처 : 삼성전자 서비스 : 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category=10470&product=10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