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변호사 씨헐크> 1회 후기 감상

아이언맨 사후 내 마음속 마블월드는 소멸되어 다시는 마블드라마를 볼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변호사 헐크라니!!

소재가 신선해서 안 볼 수가 없었어…!

오른쪽 사진의 분위기가 완전히 오선생님
초능력 악당 말고도 약자를 괴롭히는 범죄자들에게 당당히 맞서잖아요

어제 개봉한 바로 슈헐크 1회 (약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검사 제니퍼 월터스는사촌 헐크(블루스)와 함께 있다가 사고를 당합니다.피를 보는순간 그 상처로 헐크피가 들어가는거 아니야??헐 ㅎㅎㅎ 글쎄 ㅎㅎ 근데 왜 그동안 악당들이 헐크의 피를 대량으로 꺼내서 살인무기를 만들 생각을 안했지?그럴 수 있으면 바로 그런 스토리가 만들어졌겠죠?이유는 1화야~~ 나와요 질질 끌지 않아서 다행이에요.(미즈마블이 실망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고)타 시리즈와 달리 진행속도가 빠르고 깔끔하고 유쾌한 두 헐크의 케미가 완전 진지 + 코믹 무한 리피트 무엇보다주인공 ‘타티아나 마슬라니’의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연기를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속전속결 위풍당당1985년생 캐나다 배우나랑 나이차이도 거의 안나는데 저렇게 건강하고 아름다울수 있다니…TT헐크 때 화장이 진해지고 섹시하고 멋있어서 난리야정말 그… 오은영 선생님 닮았어요

